[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진기주, 안보현과 빅스 홍빈이 봄 신작을 예고했다.
진기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기주와 안보현, 빅스 홍빈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밝게 웃는 세 사람의 모습에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고조된다.
한편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은 오는 5월 SBS 플러스에서 방송될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진기주는 실연당한 회사원, 홍빈은 장난기 많은 커피감별사, 안보현은 진기주의 전 남자친구 역할을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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