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이혼한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4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부활절 예배를 함께 나섰다.
최근 공식 이혼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소송 중이라는 말이 무색케 할 정도로 다정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영락없는 잉꼬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은 최근 LA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이는 두 사람이 이혼한다고 발표한 지 2년만이다. 또 공식 서류 제출 역시 처음이다.
두 사람은 이혼 서류를 통해 바이올렛, 사무엘, 세라피나 등 세 자녀에 대해 공동 친권을 행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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