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시아가 딸 서우의 5번째 생일을 맞아 뜻깊은 기부를 했다.
4월 19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서우의 5번째 생일. 서우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생각하다가 태어나서 5년동안 주변의 이모,삼촌들과 랜선이모,삼촌들까지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 감사함을 작게나마 나누고 왔어요~ 저두 서우덕분에 나누는 행복을 배우고 왔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정시아와 서우는 서울시에 있는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을 위해 여성용품을 기부했다. 뜻깊은 선행을 펼친 서우의 모습이 무척 해맑고 즐거워 보인다.
한편 정시아 가족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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