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가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커플 1위에 뽑혔다.
4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커플' 순위를 발표했다.
이중 1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다.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생활 비결로 "서로를 존중한다. 물론 유머러스함은 필수다. 우리는 항상 웃는다"고 말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다.
이어 2위는 소피아 베르가라와 조 맹가니엘로 부부가, 3위는 블레이크 쉘튼과 가수 그웬 스테파니가 선정됐다.
4위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조지 클루니, 아말 클루니 부부, 5위는 비욘세와 제이 지다.
6위는 동성커플인 엘렌 드제네러스와 포리타 델 로시, 7위는 제시카 비엘과 저스틴 팀버레이크, 8위는 톰 브래디와 지젤 번천, 9위는 크리스 타이겐과 존 레전드, 10위는 존 크라신스키와 에밀리 블런트가 선정됐다.
마지막 11위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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