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혜성이 김동완에 감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신화 만 18세'에서는 신화가 이색 탁구 대결을 펼쳤다.

김동완이 냄비 뚜껑, 앤디가 탁구채로 탁구 대결을 펼쳤다. 초반에는 앤디가 앞서나가는 듯 보였으나 김동완이 감을 잡았다.

신혜성은 김동완을 두고 "얘가 잘하는 게 있었어?"라며 놀라워 했다. 그러나 결국 앤디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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