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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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한동근이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25일 오전 헤럴드POP에 “한동근이 5월 5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8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그대라는 사치’ 이후 8개월 여만의 신곡 소식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타이틀곡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등을 작업한 제피의 곡이며, 정규앨범인 만큼 수록곡이 많은데 한동근의 자작곡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로듀싱은 브랜뉴뮤직의 라이머가 맡았다”고 덧붙였다. 라이머는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프로듀싱하며 한동근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동근은 지난해 MBC ‘듀엣가요제’ 등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창력을 재조명 받았으며, '차트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그의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발매 2년 만에 차트를 역주행했고, 한동근은 ‘그대라는 사치’까지 장시간 차트 1위를 수성하며 새로운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그만큼 그의 신곡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터. 과연 한동근이 이번에는 어떤 곡으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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