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서클'
'킹스맨 골든서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킹스맨 골든서클' 예고편이 전격 공개됐다.

4월 25일(한국시간) '킹스맨' 측은 유튜브를 통해 1차 예고편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전편에 이어 다시 등장하는 영국 요원 에그시와 미국의 요원 채닝 테이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강력한 악역 줄리안 무어와 새롭게 합류하는 요원 할리 베리, 무엇보다 전편에서 부활한 콜린 퍼스도 눈길을 끈다.

그는 한쪽 눈에 안대를 착용하고 있으며, 이를 본 에그시가 크게 놀라고 있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매튜 본 감독은 "전작의 교회신보다 더 미친 액션신이 있다"며 "1편에 비해 더 대단하고 웃기고 미친듯한 재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킹스맨2' 골든서클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킹스맨'의 양복점과 본부가 파괴됐으며, 세계가 악의 무리에 의해 인질로 잡히게 됐다. 테런 에저튼과 미국 요원 채닝 테이텀은 다시 한 번 세상을 구출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전편의 주인공 콜린 퍼스도 부활한다. 태런 에저튼 등과 새 얼굴인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등이 출연한다. 9월 27일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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