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세상의 모든 방송’ MC로 낙점됐다.
박명수 측은 1일 오전 헤럴드POP에 “박명수가 ‘세상의 모든 방송’ MC를 맡는다. 그러나 편성 관련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 조만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세상의 모든 방송’이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의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MBC 측은 “‘세상의 모든 방송’의 편성은 논의 중이다. 아직 확정된 게 아무 것도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에 박명수가 ‘이것이 마술이다’ 이후 5년 만에 ‘일밤’에 복귀하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세상의 모든 방송’은 세상의 모든 방송을 체험하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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