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나는 부정한다' 포스터
사진 : 영화 '나는 부정한다'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영화 ‘나는 부정한다’가 개봉 5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및 4월 마지막 주 다양성 박스오피스 외화 중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나는 부정한다’는 홀로코스트 연구의 권위자 ‘데보라 립스타트’가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부인하는 역사학자 ‘데이빗 어빙’에 맞서 영국 최고의 변호인단과 함께 홀로코스트 진위 여부를 증명해야 했던 세기의 법정 공방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월 26일 개봉한 ‘나는 부정한다’는 개봉5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및 4월 마지막 주 상영 중인 전체 다양성 외화 중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차지했다.

홀로코스트 진위 여부가 재판에 오르게 된 희대의 사건을 소재로, 실화 특유의 진정성 넘치는 연출과 흥미진진한 법정 공방이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개봉주 화제의 작품들 속에서 값진 스코어를 기록한 것. 특히 홀로코스트 부인론자와 대항하는 치열한 법정 공방 장면들이 세월호, 위안부, 독도, 광주 민주화 운동, 국정교과서 등 아직 숙제처럼 남아있는 밝혀야 할 진실, 왜곡된 역사들을 떠오르게 하며 진실은 승리한다는 뜨거운 메시지가 전 세대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달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국내의 다양한 역사적 이슈와 연관 지은 극찬 리뷰들이 쏟아져 나오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로 뜨거운 찬사와 강력 추천을 받고 있어 5월 첫째 주 황금연휴 시즌의 흥행 성적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5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및 국내의 다양한 역사적 이슈, 장미 대선 시기 등으로 인해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로 추천 열풍이 불며 황금연휴 흥행 청신호를 밝힌 ‘나는 부정한다’는 지난 4월 26일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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