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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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시그널'로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트와이스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미니 4집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SIGNAL'은 15일 오후 6시 발표된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트와이스는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교복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소화했다. 마치 그림 속 소녀들처럼 시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겨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치얼 업', 'TT', '낙낙'까지 4연속 히트시키며 가요계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중이다. 신곡 '시그널'로 5연타석 인기 홈런 행진의 기세를 이어갈지 가요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태국과 싱가포르로 이어진 첫 해외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치며 K팝 대표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한 트와이스는 가요계의 '메이퀸' 자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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