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비하인드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됐다.
2일 네이버 V LIVE에는 ‘신화 만 18세’ 비하인드 에피소드 1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인간 탁구 그 후 미공개분 영상이 그려졌다. 아침 만들기 단체전 매치 포인트 끝에 문리다 팀이 승리를 거두자 앤디는 뛸 듯이 기뻐했다. 그러나 술자리 이후 제대로 해장을 하지 못한 에릭은 “배고파”라며 커피를 들이켰다.
하지만 이내 신화 멤버들의 관심은 축구공으로 옮겨갔다. 앤디가 골키퍼를 자처한 가운데 신화 멤버들은 수비수 없는 세트피스 공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바나나킥을 차겠다고 예고하고 회심의 킥을 찬 에릭은 힘없이 날아가는 고에 스스로 웃음을 터트렸다.
한창 경기가 진행되던 중 김동완의 실수로 공이 장외를 벗어나자 에릭은 “주워와”라며 장난스럽게 욕을 했다. 공을 되찾아 오기 무섭게 다시 활기를 찾은 신화 멤버들은 의도를 전혀 벗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포부만 당찬 형들의 모습에 앤디는 자리에 누워 웃음을 터트렸다. 신화 멤버들은 누구도 요구하지 않은 공복 축구를 끝낸 후에야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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