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경이 '한끼줍쇼' 역사를 다시 썼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육성재와 배우 이수경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이번 주 밥동네로 공무원의 도시 세종시를 찾았다. 이경규-이수경, 강호동-육성재로 팀을 나눴고, 정보세종청사에서 마주친 공무원들마다 한끼 실패를 예측했다. 보통 다 맞벌이고 야근이 잦기 때문에 6시~8시에 집에 사람이 없다는 것.

이수경과 이경규는 아파트의 한 집 벨을 과감하게 눌렀고, 집주인은 먹을 것이 없다며 거절하는가 싶었지만 (비오는)궂은 날씨를 걱정하며 한끼팀에 문을 열어줬다. 지금까지 첫 띵동에 성공한 것은 정말 이수경이 처음이라며 제작진 조차도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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