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싸이가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갖는다.
7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MC 씨엔블루 민혁, 블랙핑크 지수, NCT 127 도영이 오는 14일 방송의 컴백 가수를 예고했다.
일명 '인가 스포 타임즈'를 통해 공개된 14일 컴백 가수는 싸이와 한동근이다. 특히 싸이는 '인기가요'에서 처음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싸이의 새 앨범 재킷 사진을 소개하며 민혁, 지수, 도영은 "재킷 사진만 봐도 대박이다.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싸이는 오는 10일 오후 6시, 화려한 지원군과 함께 만든 정규 8집 '4X2=8'을 발표한다.
싸이와 한동근이 출연하는 '인기가요'는 오는 14일 오후(낮) 12시 10분에 생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