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헬리엉이 대통령 선거 나이제한에 대해 제한이 없다면서 프랑스에서는 18세이상부터 대통령 후보로 출마선언이 가능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국경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각 나라의 선거 투표방식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미국 대표 마크가 "대통령 입후보에 대한 나이 제한을 해야한다"고 주장하자, 오헬리엉은 "투표와 선거는 시민에게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에서 와서 만 40세 이상부터 나이 제한이 있다는걸 보고 깜짝 놀랐다"는 것.
실제로 프랑스는 만 39세의 대통령인 마크롱이 프랑스 역대 최연소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전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프랑스와 더불어 독일 역시 만 18세 이상부터 대통령 입후보 출마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