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24)가 강형철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8일 오후 도경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도경수가 '스윙키즈' 출연을 확정했다. 강형철 감독과 함께 작업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스윙키즈'는 '써니' '과속스캔들'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3년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한국 전쟁 중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탭댄스에 빠진 북한군 로기수가 주인공이다. 도경수는 로기수 역으로 출연한다.
앞서 '스윙키즈'에는 '써니'에도 출연했던 박진주가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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