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촬영 비하인드가 전해졌다.
10일 네이버 V앱에는 인피니트 멤버 엘의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가 그려졌다.
김명수는 꾸준히 채팅창의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라이브 출연에 팬들이 속속 모여들자 김명수는 “진짜 많은 사람들이 와 있네요”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화면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보면 알겠지만 요즘 되게 많이 부어요”라고 털어놨다.
김명수는 “제작 발표회 때도 많이 붓게 나온 것 같아요, 잠을 많이 못자서 아쉬웠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화면에서 보면 부은 모습이 많이 담겨요”라면서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잘 나올 거에요”라고 긍정 화법을 선보였다.
또 “촬영을 하다가 눈이 너무 부어있는 거에요. 보통 아침에 뭘 안 먹어도 되게 부어있거든요”라며 “첫 신 촬영하고 나서 웬만하면 빠지는데 아침부터 밤 신까지 찍는데 붓기가 안 빠지더라구요. 메이크업 하는 누나가 왜 이렇게 붓기가 안 빠지냐고 했어요. 화면에서 볼 때랑 붓기가 많이 차이 났던 것 같아요”라며 화면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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