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헬보이'가 리부트 된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론 펄먼은 하차했다.
5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제작사 밀레니엄이 '헬보이' 리부트를 추진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론 펄먼은 하차했으며, '기묘한 이야기'에 출연한 데이비드 하버가 '헬보이' 역을 맡을 예정. 이밖에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연출한 닐 마샬 감독이 물망에 오른 상태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론 펄먼도 트위터를 통해 이를 인정했다.
한편 '헬보이'는 지옥에서 불려온 악마 헬보이가 지구를 구하는 내용을 그린다.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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