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61세의 나이에 9번째 자식을 얻은 멜 깁슨이 기분을 표현했다.
5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61)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멜 깁슨은 지난 1월 35세 연하의 여자친구 로자린드 로스(26)와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그의 연인 로자린드 로스는 전직 마상 체조 선수다.
이에 대해 멜 깁슨은 "부끄럽지만 환상적이다. 자녀를 얻는다는 것은 늘 기쁘다. 다시 젊어지는 것 같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멜 깁슨은 올해 안에 여자친구와 곧 결혼할 예정이다.
한편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 7명의 자녀를 얻고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옥사나 그레고리버와 사이에서도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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