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가 게임에 완벽 적응했다.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게임쇼 - 유희낙락’의 소혜가 김희철·홍진호·이진호의 얍삽한 스킬을 완벽 습득했다.
‘유희낙락’의 ‘지금 입덕합니다’ 코너에서는 최대 4인까지 동시 플레이 가능한 캐쥬얼 액션 게임의 매력 포인트를 알려주며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게임을 익히기 위한 몸 풀기 대결과 1라운드 팀전, 2라운드 개인전 대결을 펼친다. 4MC는 몸 풀기 대결 중 박 터트리기 게임에서 바닥에서 싸워 이긴 자가 박을 터트려서 승리하자며 일명 ‘승자독식’ 룰을 제안한다.
하지만 항상 저조한 게임 실력을 보여줬던 소혜는 바닥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는 몰래 조용히 밧줄을 타고 박을 향해 올라간다. 이에 김희철이 당황스러운 듯 소리쳤고, 소혜는 웃으며 “나도 1등 좀 해보자”라고 대답했다.
소혜의 독주를 막기 위해 뒤늦게 밧줄을 타고 올라가던 세 명의 다른 MC는 소혜의 옆 발차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결국 본인들에게 배운 얍삽 스킬로 소혜에게 완벽 패배를 당하게 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본 게임에서도 소혜의 하드캐리가 빛을 발할지는 12일 밤 12시 50분(24시 50분) SBS ‘유희낙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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