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군주'가 예비 시청자를 위한 복습 영상을 준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 극본 박혜진 정해리/연출 노도철 박원국) 측은 12일 "드라마 1회부터 4회까지의 복습 영상, 일명 '승호세자입덕기'를 준비했다"며 "영상은 오는 14일 오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페셜 영상은 화제 속에 첫 주 방송을 마친 '군주'의 4회 분량을 약 7분으로 압축했다고 알려졌다.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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