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갑자기 히어로즈'
JTBC '갑자기 히어로즈'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준하와 주우재가 깨알 먹방을 선보였다.

차량팀 정준하, 주우재는 13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 민원 접수 후 배고픔에 김밥 집을 찾았다. 블로그를 통해 전복 김밥 집을 찾은 정준하는 "이거 정말 먹어보고 싶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김밥 집을 찾아 메뉴를 고심하던 두 사람은 전 재산인 3만원을 모두 김밥을 사는 데 썼다. 길에서 한 입 먹은 두 사람은 맛있음에 감탄하며 노상 먹방을 시작했다.

주우재는 "준하 형이랑 다니면 맛있는 거 잘 먹을 수 있다고 얘기만 들었는데 진짜 맛있다"며 식신 준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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