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컬투쇼’ 슬리피가 팬들에게 딘딘 SNS 계정을 ‘언 팔로우’ 하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SNS 언팔을 당해 상대방을 똑같이 언팔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한 후 ‘그렇다’고 답한 청취자들을 세어 보며 “생각보다 별로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딘딘 언팔 하라고 그런 이야기를 (팬들에게) 가끔 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슬리피와 프리허그를 하고 싶다’는 질문에 이십 여명의 현장 청취자들이 일어서자 “끝나고 기다렸다가 하고 가야겠다”고 말해 환호성을 자아냈고, 김태균은 “로비에서 기다려 달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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