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김태우가 중화권 진출을 노리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그룹 엠오케이 SNS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태우 군. 대만 드라마 논의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태우는 중화권 톱스타 허룬동이 소속된 대만의 엔터테인먼트 사장과 함께 밝은 미소와 하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대만 엔터테인먼트 사장이 준비 중인 드라마에 김태우 연습생을 캐스팅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김태우에게 리틀 강동원이라며 관심을 표명하여 여러 차례 미팅을 가졌으며, 리온파이브 중화권 매니지먼트사인 엠오케이 그룹과 얘기 중이다”고 전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태우는 지난해부터 리온파이브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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