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출입국관리소에 붙잡혔던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연출 김유곤)에서는 최수진과 소녀시대 수영이 출연했다.
수영은 12살 당시 출입국관리소에 잡힌 적이 있었다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수영은 12살 당시도 지금 얼굴이었고, 팔과 다리가 길고 미니스티커를 입고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미성년자의 경우 비행기를 타면 보호대상이라고 스티커를 붙이는데 겉모습이 성인인데 스니커를 붙이고 있으니까 이상해 보였는지 붙잡혔다며 당시 비화를 밝혔다. 이어 수영은 자신은 정식으로 비자를 받았고 12살이니까 보호스티커를 붙이고 있었던 거기 때문에 당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