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왼쪽)과 강하늘/사진=본사 DB
박중훈(왼쪽)과 강하늘/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배우 박중훈과 강하늘이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 출연을 조율 중이다.

18일 OC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중훈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며, 강하늘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박중훈이 '나쁜녀석들2'에 출연을 확정한다면 무려 23년 만에 TV 드라마 출연이자 6년 만의 연기 활동이다. 박중훈의 마지막 드라마는 1994년 SBS '머나먼 쏭바강'이다.

'나쁜녀석들2'는 지난 2014년 배우 박해진, 마동석, 김상중, 조동혁, 강예원 등이 출연한 '나쁜녀석들'의 시즌2다. 박중훈과 강하늘은 서원지검 검사 역할을 제안받았다. 오는 11월 중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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