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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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거미가 오는 6월 5일 컴백일을 확정지었다.

16일 오후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거미의 새 앨범이 6월 5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앞서 거미는 길의 프로듀싱을 받아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 밝힌 바 있다. 당시 5월 중 컴백을 예상했지만 6월 초로 연기된 것.

거미의 이번 발매되는 앨범은 2008년 '컴포트(Comfort)' 이후 9년 만 정규 앨범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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