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세대 보이그룹 클릭비 출신 에반(EVAN) 유호석이 공연을 준비했다.
지난 2월 16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사막물고기(Daydream)’를 발표하고, 3월 일본 오사카 공연에 이어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활동 해온 에반이 'EVAN 2017 4th The Truth'를 개최한다. 지난해 매번 색다른 형태와 구성으로 진행 된 세 번의 'The Truth'에 이어지는 공연이다.
이는 에반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다양한 이벤트 및 새로운 모습들을 준비하고 있다. 그 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신곡들의 라이브 버전을 비롯, 관객과 함께 공감하고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간 공연 연습 현장 및 일상을 소속사 공식 SNS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 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에반은, 본 공연에 앞서 다양한 소규모 공연들을 꾸준히 진행하는 등 독특한 형태로 팬들과 소통하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직접 앨범을 프로듀싱, 직접 공연을 기획하기 위해 레이블을 이끄는 등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에반은, 그간 구축해온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음악들을 적극적으로 소개 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공연 및 방송으로 대중과 소통 할 예정이다. 'EVAN 2017 4th The Truth'는 6월 3일과 4일, 양일간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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