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피오가 조세호의 껌딱지를 자처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기획 박현석/연출 최윤정)에서는 스티브x요니P 부부의 집에 입성한 동거인 조세호,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티브x요니P 부부의 집에 도착한 피오와 조세호는 디지이너 부부의 감각 있는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스티브와 요니는 피오와 조세호에게 둘이 한 방을 함께 써야 한다고 말했고, 피오는 조세호의 껌딱지를 자처하며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들이 묵을 방의 침대에 누운 둘은 남다른 매트리스 느낌에 감탄하며 만족해했다. 둘은 행복한 듯 와락 껴안아 새로운 브로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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