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 / 헤럴드POP DB
배우 이나영 /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이나영, '뷰티풀데이'(가제)로 복귀할까.

23일 오전 이나영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나영이 영화 '뷰티풀데이(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나영은 지난 2015년 동료 배우 원빈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가정과 육아에 전념해왔다. 그의 '뷰티풀데이(가제)' 출연이 성사된다면 이는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지난 1998년 CF로 데뷔한 이나영은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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