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또 하나의 완벽한 유니버스가 탄생한다.
5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유니버셜 픽쳐스가 고전 괴물들의 세계관을 하나로 묶는 '다크 유니버스'를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다크 유니버스는 '미이라'의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아흐메트 공주), 러셀 크로우(지킬 박사)를 시작으로 조니 뎁이 연기하는 '투명인간', '하비에르 바르뎀의 '프랑켄슈타인'까지 리부트 한다.
이와 함께 뱀파이어 소재의 '반 헬싱',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해양괴물까지, 모두 5편이 예정돼 있다.
한편 다크 유니버스는 2017년 6월 6일 개봉하는 '미이라'를 비롯한 유니버설 픽쳐스의 고전 몬스터 영화 리부트 작품들이 공유하는 통합된 세계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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