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햄릿’ 비투비 서은광이 작품 참여 소감을 전했다.
서은광은 23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햄릿’ 프레스콜에서 “뮤지컬 세 작품을 3~4년 전에 했었다. 그때 매력도 많이 느끼고 계속 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안 되어 이제야 하게 됐다.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기분 좋다.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 하는 게 3~4년 만이라서 뮤지컬 데뷔 무대 같다. 그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아이돌이지만 저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멋진 뮤지컬 배우구나’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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