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황치열이 팬 사랑을 드러냈다.

황치열은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555스페셜 '5월의 어느 멋진 날' #5' 특집의 마지막 시간을 생중계로 진행했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팬미팅을 진행한 황치열은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 제가 싱가포르에서 팬미팅을 열 수 있는 것도 다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현지 신문에서 황치열의 소식을 크게 다루기도 했다. 황치열은 "진심으로 감사하다. 인증해주신 분들도 많다"고 인사했다.

이어 황치열은 "집에서 피아노 치면서 혼자 음악 공부할 때는 해외 공연을 단 한 번도 상상해본 적 없었다. 정말 꿈만 같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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