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와 김용만은 둘이 합쳐 109세의 나이에 어린아이처럼 티격태격해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에서는 호주 패키지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식당에서 배불리 저녁식사를 한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이경규는 자신 혼자 독방을 쓰고, 나머지 멤버 4명이 한 방을 쓰면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규는 김용만이 계속 너스레를 떨자 “윤석이는 만만한데 얘는 만만치가 않아. 말대꾸를 한다고”라며 나무랐다. 김용만과 이경규는 쉬지 않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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