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첫방부터 빵 터졌다.

TNMS가 전국 3200 가구 9천명을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KBS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지난 29일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21.6%로 시청률 20% 대를 돌파하며 이날 방송한 지상파, 종편, PP 채널을 통틀어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한 지상파, 종편, PP 프로그램 중 시청률 20%를 넘긴 프로그램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단 하나로 시청률 20%대 돌파가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준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경찰 계급 중 가장 '을'인 순경 무궁화가 다양한 '갑'들에게 한 방을 날리는 경찰 지구대를 배경으로 통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무궁화 역에 임수향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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