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는 여행 패키지의 빠른 진행 속도에 부메랑을 던질 기회를 놓쳤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에서는 호주 패키지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능대부 이경규와 ‘뭉뜬’ 멤버들은 전통 아웃백 체험에 나섰다. 멤버들은 부메랑 던지는 것을 배웠고, 안정환이 야심차게 국가대표 부메랑 슛을 선보였지만 장외 홈런으로 끝났다.

이경규는 조용히 나설 기회를 엿보고 있었고, 부메랑을 던져보려는 찰나 현지인이 다음 코스로 이동하자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용만은 왜 이렇게 급하냐며 웃었고, 멤버들은 간식 타임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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