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주간아이돌'이 화제를 입증했다.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측은 1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세이션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17, 24일 방송됐던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편이 2주 연속 화제성 지수 1위를 기록했다"며 "'라디오스타'를 제치고 TV, 온라인 화제성 지수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편에서는 애교, 2배속 댄스 등이 펼쳐졌다. 이 중에서도 '오빠야' 노래에 맞춰 애교를 펼치는 코너에서 9명의 소녀들은 역대 최고의 애교를 펼쳐 온라인상에서 해당 영상 조회 수 50만회를 넘는 기염을 보였다. 트와이스 회차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31일 트리플H 편의 경우 현아의 버블팝 2배속 댄스 영상이 하루 만에 조회 수 58만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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