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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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가사 크리스티의 명작 추리소설이자 리메이크 영화 '오리엔탈 특급 살인'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6월 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오리엔탈 특급 살인' 스틸컷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 및 주연 에르퀼 푸아로 역을 맡고 조니 뎁이 레체트 역을, 미셸 파이퍼가 허바드 부인 역을 연기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멋지게 수염을 기른 케네스 브래너와 조니 뎁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은 영국 유명 추리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폭설에 갇힌 열차 안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을 그린다. 2017년 1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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