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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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이 패티 젠킨스 감독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6월 1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DC '원더우먼' 갤 가돗을 커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갤 가돗은 압도적 고혹미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빨간 립스틱이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갤 가돗은 "우리는 남성 감독이 찍은 강인한 남성 슈퍼히어로를 보는데 익숙하다. 패티 젠킨스 감독과의 '원더우먼' 촬영은 일종의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2011년 첫 딸을 출산했으며, 올해 둘째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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