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
데일리메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연인과 도넘은 행동으로 물의를 빚었다. 달리는 차안에서 안전 수칙을 무시한 채 사진을 촬영했기 때문.

6월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동성연인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미국 LA에서 데이트를 했다.

문제는 두 사람이 달리는 차량 내부에서 몸을 밖으로 내놓은 채 사진을 찍었다는 점. 심지어 스텔라 맥스웰은 발을 헛디뎌 추락할 뻔 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렸다"며 "안전 수칙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12년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으로 맹비난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