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배우 박진주가 '뷰티 정상회담'에 출연한다.

박진주가 2일 밤 첫 방송되는 JTBC2 '뷰티 정상회담'을 통해 동안 외모 때문에 숨겨진 남모를 뷰티 고민을 밝힌다.

1988년생으로 올해 서른인 배우 박진주는 동안 외모로 이전까지 화장을 많이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지만, 때로는 격식에 맞춘 메이크업의 필요성을 느껴 뷰티 정상들의 도움을 받고자 '뷰티 정상회담'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의장단 허경환, 박은지, 허영지를 중심으로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뷰티 정상들은 박진주 얼굴의 장점과 트렌드를 결합한 메이크업 팁과 워너비 뷰티 롤 모델을 설정해 스타일을 꾸준히 관찰할 것 등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해결책들을 제시해 그녀의 고민을 해결에 나섰다.

한편 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진주는 '뷰티 정상회담'의 첫 방송을 축하하기 위해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불러 흥부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JTBC2 '뷰티 정상회담'은 오는 2일 밤 9시 20분 JTBC2를 통해 방송되며,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JTBC2 채널을 통해 재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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