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고의 박복왕은 박명수로 결정됐다.
빙고게임에서 진 이경규, 이기광, 권혁수, 박명수는 2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tvN '공조7'에서 벌칙 타임을 가졌다. 제작진이 준비한 벌칙은 장난감을 이용해 휘핑크림 폭탄을 맞는 것이었다. 모든 것은 운에 맡겨졌다.
운이 좋은 이경규는 한 번도 걸리지 않았고 이기광과 박명수 두 명 중 한 명을 박복왕으로 뽑기로 했다. 멤버들은 " 여기서 걸리는 사람은 tvN에 6개월 동안 출연 금지다. '공조7'의 종영 이유다"고 말했다.
두 명 중 최고의 박복왕은 박명수였다. 이로써 박명수의 바람이었던 tvN의 아들되기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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