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조승우가 ‘비밀의 숲’에 출연한 소감을 털어놨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비밀의 숲:더 비기닝’에서는 오는 10일 첫방송되는 새 주말다르마 ‘비밀의 숲’에 대한 관전포인트가 소개됐다.
‘비밀의 숲’에서 감정의 대부분을 잃고 이성으로 판단하는 검사 황시목 역을 맡은 조승우는 “‘비밀의 숲’은 찬란한 작품도 아니고, 글을 탁탁탁 쓰는 작품도 아니며,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승우는 “내가 찾고 있었던 캐릭터를 만났다. 하지만 내가 너무 어려운 작품을 만난 것 같다”고 말하며 ‘비밀의 숲’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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