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로이킴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5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한 장을 공개했다.
로이킴은 "자이제 잔다 #대기실은곧 #수면실"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이 누워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대기실로 보이는 곳의 소파 위에 누워있다. 로이킴은 두 눈을 꾹 감고 있는 모습으로 잠을 청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피곤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조각 같은 외모와 멋진 스타일이 돋보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로이킴은 차렷한 자세로 똑바로 누워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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