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김경호가 자신만의 외모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김경호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 출연, 걸그룹 뺨치는 외모 관리 방법을 알렸다. 김경호는 "얼굴에 모낭충이라는 벌레가 기본적으로 있다. 하지만 나는 모든 아이돌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모낭충이 살지 않는 깨끗한 피부임이 밝혀졌다"며 자신의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이에 정재욱은 "김경호 형 집에 가면 화장품이 화장대에 없다. 모든 화장품은 냉장고에 있다"며 피부 미남이 되기 위한 김경호의 노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김경호는 머릿결이 상하기 때문에 드라이기가 아닌 선풍기로 한 올 한 올 머리를 말리는 자신만의 습관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경호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머릿결, 콧날, 하얀피부, 3박자가 어우러지는 얼굴이다. '비디오스타' MC들 보다 미모에 자신이 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해당 녹화분은 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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