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진세연이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진세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식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진세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한 파자마 차림의 진세연은 새로운 식구가 된 반려견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우리 집에 새 식구가 생겼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요. 집에 온 지 한 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함께 한다는 게 새롭고 신기하기만 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한없이 아껴주고 한없이 사랑해줄 거에요”라고 다짐했다. 팬들은 진세연의 사진에 “드디어 소원성취”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도 귀엽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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