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필름 제공
김기덕 필름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영화 ‘인간의 시간’ 이 본격적으로 크랭크인에 들어가며,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기덕 필름 측은 13일 '인간의 시간' 배우들이 촬영지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김기덕 필름에서 언론에 첫 공개하는 촬영지 현장이 담겨있다.

사진에는 성기윤, 류승범, 안성기, 이유준, 장근석, 이성재, 후지이미나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파란 천막 아래에서 돈까스로 보이는 음식을 먹고 있다. 모두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인간의 시간'은 인간의 감정과 도덕, 윤리의 한계선을 시험하며 인류의 근원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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