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런닝맨' 김종국, 하하, 송지효가 휴식을 즐겼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김종국, 하하, 송지효가 앗싸 관광을 떠났다. 오사카에서 놀이공원을 찾아 신나는 시간을 보낸 것.
송지효는 "나 잡아봐라"라며 "놀이공원에서 다 이렇게 한다"고 김종국과 하하에게 발길질을 가했다. 그러나 김종국은 "그러지 마라. 잡히면 죽는다"고 남사친 다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경비는 무제한이었지만, 2천 엔을 넘기면 다른 멤버들 앞에 귀신 한 명이 추가되는 히든 룰이 있었다. 이를 모르는 세 멤버는 옷을 사고 고기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사이 경비는 계속 계산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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