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이제나 기자] 배우 김지우의 딸 루아가 비행기에서 위급상황을 맞았던 가운데 김지우 측이 현 상황을 전했다.

15일 오전 김지우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의 딸 루아가 기내에서 위급한 상황이 있었던 것은 맞다. 현재 루아의 정확한 상황은 알 수 없으며, 아직 가족들이 한국에 도착하지 않았다. 걱정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지우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려는 비행기 안에서 너무나 큰 일이 있었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게재된 글에는 김지우의 딸 루아가 갑자기 눈이 뒤집어지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다급한 상황이라고 담겼다. 기내 승객 중 의사가 있어 응급 조치를 취했고, 김지우 가족은 비행기에서 내리게 됐다고.

이에 김지우는 이런 상황을 이해해준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들에게 공개적으로 고마움과 사과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