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는 출산도 급이 다른다. 대저택안에 산부인과를 만들었다.
6월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비욘세는 쌍둥이 출산을 위해 약 100만 파운드(한화 약 14억원)을 들여 산부인과 병동을 자택에 만들었다.
외신에 따르면 비욘세는 이 산부인과 병동을 월 대여료 14억원에 빌렸다. 이 병동에는 인큐베이터를 포함, 최첨단 의학 장비들이 들어설 예정.
한 측근은 "비욘세는 사생활 보호와 안전을 위해 이같은 병동을 만들었다"며 "곧 쌍둥이를 출산할 것이고,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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