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배우 설인아와 김영훈이 가수 존박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오는 14일 컴백을 앞둔 존박의 신곡 'DND'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면서 영상 속 배우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신인 배우 설인아와 김영훈의 출연해 첫 눈에 반한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에 대중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설인아는 JTBC '힘쎈여자 도봉순'에 조희지 역으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으며, 하반기 기대작인 KBS 2TV '학교 2017'에 캐스팅되기도 한 주목 받는 신인 배우다. 최근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MC로 발탁되는 등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김영훈 역시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로 주목 받고 있다.
존박의 신곡 'DND'는 세계적인 영국밴드 마마스건의 보컬 Andy Platts(앤디 플랫츠)가 존박을 위해 직접 만든 곡이며, 존박이 노랫말을 입혔다.
지난해 7월 '네 생각'을 발표하고 스테디셀러로 큰 인기를 누린 존박은 오는 14일 오후 6시에 신곡 ‘DND’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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